오늘 DIARY

- 내일 puppy랑 에버랜드를 가기에
  유니네 가서 바지랑 셔츠를 샀다.
  나가서 옷 사온 거 오랜만인득.

- 이어폰을 또 끊어 먹었다. 아놔.
  결국 이마트서 싸게 하나 구입.
  비싸고 좋은거 사봐야 또 끊어 먹을텐데 뭐.


자전거 소식

- 자전거 거래가 펑크났다. 옘병.
  같은 색기인지는 모르겠지만 20분 동안의 통화
  수십건의 문자를 하고선 결국엔 구입 못 하겠다고...
  아... 시발 뭐 그리 궁금한게 많은지.
  판매글에 빼놓은 것 없이 다 적고 사진 올리고 했구만
  이색기가 그걸 그대로 물어보고 앉았음. 아놔 내 문자비ㅠㅠ

- 거래 때문에 잠시 자전거를 타고 나갔는데
  오랜만에 타보니 느낌이 새롭더라...
  참 정 많이 들고 좋은 녀석인데 내가 그지 깽깽이다 보니
  이 녀석을 팔아야만 싸이클을 영입할 수 있는 실정...

- 5월5일 어린이날에 광명에서 
제3회 경륜 시민 자전거한마당을 한다더라.
  대회도 있는데... 싸이클부문에 도전해볼까 고민중.
  어여 싸이클을 구입해야 연습도 하고 그럴텐데...


키즈맘 소식

- 회장님이 새로 왔다.
  아무래도 연줄 타고 온득.
  경력은 엄청나시더만 왜 키즈맘에 왔는지 궁금...
  대놓고 물어볼 수도 없고 흠.

- 기차를 새걸로다가 교체한다더라.
  시발 내가 키즈맘 일하면서 노가다를 할 줄이야...
  주임님이 수정이랑 먼저 가보라는 말에
  기차 운반은 안했다.낄낄

- 회장이 새로 오면서부터
  키즈맘 내 시스템을 완전히 바꾸려나 본데...
  그 밑에 직원분들과 알바들만 생고생.

- 그나마 15일이면 그만두니 다행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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